자막이 깨지는 이유
SRT 파일에는 인코딩 정보가 없습니다. 오래된 한국어 자막은 대부분 EUC-KR(CP949)로 저장되어 있지만, 요즘 스마트 TV, 스트리밍 앱, 미디어 서버는 UTF-8을 기대합니다. 그래서 파일은 정상인데 화면에서만 한글이 깨집니다.
깨진 자막
1 00:00:01,000 --> 00:00:03,500 ¾È³çÇϼ¼¿ä ¹Ý°©½À´Ï´Ù 2 00:00:04,000 --> 00:00:06,000 ³»ÀÏ ´Ù½Ã ¸¸³ª¿ä
복구 후
1 00:00:01,000 --> 00:00:03,50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 00:00:04,000 --> 00:00:06,000 내일 다시 만나요
SRT·VTT 자막 복구 방법
- 위 상자에 자막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.
- Mojibuster가 인코딩을 판별하고 깨진 글자를 복구합니다.
- 파일을 내려받아 영상 옆의 기존 자막 파일과 바꿉니다.
시간 정보, 번호, 줄 바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플레이어별 팁
- 팟플레이어·곰플레이어: 자막 설정에서 인코딩을 '자동' 또는 'UTF-8'로 두면 변환한 자막이 잘 보입니다.
- 스마트 TV와 Plex·Jellyfin: 대부분 UTF-8만 제대로 읽습니다. 변환 후 BOM 없이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SMI 자막: Mojibuster는
.smi파일을 바로 열지 못합니다. 잠시.txt로 이름을 바꿔 복구한 뒤 원래 확장자로 되돌리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자막 시간이 바뀌지는 않나요?
아니요. 깨진 글자만 고치며 시간 정보, 번호, 빈 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자막에 BOM이 필요한가요?
아니요.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BOM 없는 UTF-8을 가장 잘 읽습니다. 자막 파일에서는 BOM 옵션이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.
여러 자막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?
지금은 한 번에 한 파일씩 처리합니다. 파일 하나는 몇 초면 끝납니다.